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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감시자들 작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감시자들 오래전에 정말 재밌게 봤었었는데요. 아직까지도 못 보신 분들의 경우 지금에 와서 영화 감시자들 내용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 감시자들을 다시 보게 되면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감시자들
- Cold Eyes 2013
- 영화 감시자들 개봉일 - 2013년 7월 3일
- 영화 감시자들 러닝타임 - 119분
- 장르 - 스릴러, 액션, 범죄
- 감독 - 조이석, 김병서
- 출연 -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김병옥, 진경, 준호, 손민석, 김대진, 이태형, 강신하, 이동휘, 이화정, 박지훈, 김지훈, 신성일, 변요한, 장원형, 박지연, 최원, 변정현, 이동진, 이도윤, 정재호, 김준우, 이현균, 임달화 등
변요한이 이때에도 나왔었는지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영화 감시자들 줄거리가 생각외로 질리지 않아서 더 집중을 할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영화 감시자들 줄거리가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부터 영화 감시자들 줄거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 테니 직접 시청하실 분들은 영화 감시자들 줄거리를 읽으실 때 주의하세요.

감시자들 줄거리
하윤주는 지하철에서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상태로 누군가를 주시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남성이 좌석에서 일어나다가 한 여성과 부딪히고 무가지 신문 메트로를 떨어뜨려 하윤주는 잠시 대상에서 시선이 떨어지고 그런 그녀의 앞에 남자가 지나간다. 그 남자는 카탈로그를 보며 통화를 했고 그대로 걸어 나갔다.
그때, 대상이 지하철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하윤주는 따라 내렸고 대상이 카페로 들어가자 따라 들어가다가 마주치게 된다. 하윤주를 추궁한 남자는 감시만 황반장이었고 하윤주는 면접에 통과하기 위해서 테스트를 받고 있던 것이다. 하윤주는 다행히 높은 성적으로 감시자들 시험에 통과했고 손가락을 틱틱거리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렇게 하윤주는 황반장과 함께 이 실장의 감시자들 사무실로 가서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코드네임 꽃돼지라는 이름을 부여받고 코드네임 물먹는 하마를 쫓다가 업자에게 협박을 당하는 젊은 부부를 보고 하윤주가 나서게 된다. 이에 황반장은 하윤주에게 심한 꾸중을 짓는다.
다음날 하윤주는 별 탈 없이 하마를 쫓아갔고 하마의 오피스텔 방 번호를 알아낸 후, 감시자들 멤버 다람쥐가 카메라를 설치한다. 그 후, 며칠이 지나도 하마는 계속 집에 있었고 황반장은 증거가 될 수 있는 스도쿠 종이를 찾는다. 이에 하윤주는 스도쿠 종이의 답이 틀린 것을 눈치채고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찾다가 그것이 거래소 홈페이지의 IP주소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감시자들 팀원들은 하마가 주식거래소를 습격할 거라고 파악한다. 작전이 노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제임스는 팀원들에게 작전을 취소하라고 했지만 이미 경찰들은 충분히 배치가 되어있었고 결국 그림자를 제외한 팀원 한 명이 동료의 오발로 인해 죽게 된다. 이로 인해 총을쏜 경찰은 낙오되고 나머지 팀원들은 아래로 레펠 하려 하지만 경찰 특공대가 케이블에 총을 쏴 끊어버려 하마가 추락한다.
그렇게 6명 중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검거된다. 한편, 제임스는 창문을 깨서 도망가고 하윤주와 황반장은 그를 뒤쫓는다. 제임스는 을지로 부근의 시장으로 도망쳤고 황반장이 뒤따라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황반장은 하윤주에게 뒤쫓으라고 말하지만 결국 놓치게 되고 다람쥐가 무단횡단을 하는 제임스를 붙잡아 심문을 하다가 죽게 되어 그를 잡는 일이 중단된다.

이후, 황반장은 사직서를 냈고 하윤주는 지하철에서 제임스를 본 기억을 떠올려 그의 아지트가 슈퍼마켓의 카탈로그라는 생각 해내고 그리로 향한다. 이후 그녀는 황반장에게 제임스를 찾았다고 문자를 보내고 이 실장은 그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그 시각 하윤주 앞에 제임스가 나타나 그녀에게 왜 따라오냐고 추궁을 하고 있었고, 그때 황반장이 나타나게 된다.
이에 제임스는 나이프를 들고 황반장을 찌른 후 도망쳤고 하윤주는 제임스를 추적하다가 놓쳐 오열한다. 그런데 그때 하윤주의 앞에 제임스가 삼각지역 플랫폼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간다. 그렇게 영화 감시자들 결말로 흘러가게 된다. 생각 외로 너무나도 집중이 잘되다 보니 영화 감시자들 결말이 궁금해져서 미리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영화 감시자들 결말에 대한 이야기이니 궁금하신 분들께서만 영화 감시자들 결말을 읽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시자들 결말
하윤주는 제임스를 따라 유령 승강장으로 갔고 역무실에서 구조를 파악하고 있던 팀원들도 함께 유령 승강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눈치채고 있던 제임스는 하윤주를 인질로 잡았고 팀원 한 명이 죽임을 당한다. 이에 하윤주는 자신의 펜으로 제임스의 다리를 찔렀고 제임스는 선로로 내려가 도망친다.
하지만 제임스의 앞에는 황반장이 대기하고 있었고 황반장은 들어오는 전동차를 무시하고 그를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한다. 그렇게 제임스는 총에 맞고 쓰러지고 체포된다. 그 후, 팀원들은 다람쥐의 묘소를 찾아갔고 하윤주는 꽃 돼지 말고 꽃사슴이라는 코드네임을 받는다. 시간이 흐른 후 팀원들은 홍콩에서 슈트남을 기다리다가 그를 미행하면서 영화 감시자들 끝이 난다.
영화 [내부자들] 줄거리 결말 : Inside Men 2015
영화 [청년경찰] 줄거리 결말 : Midnight Runners 2017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줄거리 결말 : The Merciless 2016
감시자들 감상후기
정말 너무나도 재밌었고 하루 종일 짜증 나고 예민한 하루였는데 그런 감정들이 진정되었습니다. 보는 동안에 범인이 잡히게 되면서 모든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그리고 영화 감시자들 작품을 보다 보니 배우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욱 빛나 보였을 정도였습니다.
영화 감시자들 내용에서 다람쥐가 죽어서 슬픈 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런 작품에서 아무도 안 죽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스트레스받고 예민함이 가득하셨을 때에는 영화 감시자들과 같은 작품을 시청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감사드립니다.